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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K팝 슈퍼루키' 잠재력 입증…샤잠 선정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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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K팝 슈퍼루키' 잠재력 입증…샤잠 선정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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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킥플립이 샤잠(Shazam)이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에 올랐다.

13일 애플 뮤직의 뮤직 디스커버리 앱 샤잠에 따르면 킥플립은 세번째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 K팝 부문에 랭크됐다.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은 샤잠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올해를 비롯해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유망 아티스트를 예측 및 조명하는 연례 리스트다. 샤잠의 예측 데이터와 애플뮤직 글로벌 에디터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선정된다. 이번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에는 전 세계 22개국 20개 장르를 아우르는 총 65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킥플립은 지난해 9월 세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애플 뮤직 대한민국 인기 차트에서 최고 48위를 기록, 50일 이상 차트인에 성공하며 해당 리스트에 자리했다.

앞서 킥플립은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미국 빌보드의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선정'에도 오른 바 있다. 데뷔 첫 해 탄탄한 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K팝 슈퍼 루키' 수식어를 얻은 킥플립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다시 한번 주목도를 높이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기세를 몰아 킥플립은 오는 1월 20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첫 팬 콘서트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전국 투어에 나선다. 1월 17일~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31일 광주, 2월 21일 청주, 28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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