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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둘째 득녀날 으리으리한 자가 최초 공개.."설레고 떨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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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거미 둘째 득녀날 으리으리한 자가 최초 공개.."설레고 떨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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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가 둘째를 출산한 날, 가족들의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14일 '청계산댕이레코즈' 채널에는 조정석이 부캐 '댕이 아빠 조점석'으로 등장해 '나혼자 흑요리사' 콘셉트로 중화 요리를 선보였다.

조점석은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우리 집이다. 우리 집에서 촬영하려고 하니까 약간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그런다"며 "댕이 엄마와 댕이, 내가 사는 집에서 오늘 촬영을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잘 지내셨냐? 굉장히 말씀이 많으시더라. 얼마 전에 내가 점 뺀 거에 대해서"라며 "'점 빼서 더 멋있어졌다' '호남이 됐다' '조정석 씨랑 너무 똑같은 거 아니냐?' 여러 말씀을 해주시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지금 진행도 어떻게 해야될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처음으로 공개된 조정석-거미의 집은 넓은 주방 및 다이닝룸과 우드 앤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거미 부부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출산했고, 6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청계산댕이레코즈' 화면 캡처, 조정석-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