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 기자]
[라포르시안]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14일 오전 본원 교육인재관에서 '2026년 자원봉사자 신년회'를 개최하고 병원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되새기고, 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환자 곁을 지키며 병원 공동체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됐다. 병원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자원봉사가 병원 운영과 환자 치유 과정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공유하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라포르시안]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14일 오전 본원 교육인재관에서 '2026년 자원봉사자 신년회'를 개최하고 병원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공공의료의 한 축을 담당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되새기고, 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주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환자 곁을 지키며 병원 공동체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됐다. 병원은 단순한 격려를 넘어 자원봉사가 병원 운영과 환자 치유 과정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공유하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부에서는 봉사자 안전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진행된 감염관리 교육을 통해 봉사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위생 수칙과 안전 기준을 공유했으며, 2025년 자원봉사 활동을 정리한 보고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원섭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병원을 위해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병원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던 배경에는 환자 곁에서 함께해 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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