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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영수→이대휘→최영재까지...'더 로직' 100인 집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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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영수→이대휘→최영재까지...'더 로직' 100인 집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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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독설가 김구라가 토론 서바이벌의 포문을 연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은 각계각층의 논리 고수 100인이 합숙을 통해 최후의 '로직 마스터'를 가리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구라는 왕좌에 앉아 "헛소리하면 바로 아웃"이라는 서슬 퍼런 경고를 날리며,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닌 정교한 논리를 가진 자만이 살아남는 잔혹한 규칙을 예고했다.



이번 서바이벌에는 전문성과 예능감을 겸비한 초호화 라인업이 참전한다. 서출구, 임현서 등 서바이벌 베테랑부터 브브걸 출신 유정, AB6IX 이대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등 '뇌섹' 아이돌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여기에 샘 해밍턴, '나는 솔로' 이야기좌 김하섭, 강철부대 최영재, 박문성 해설위원 등 직업군을 망라한 전문가들이 합류해 예측 불가능한 논리 전쟁을 예고했다.

종교인, CEO, 변호사, 아나운서 등 말로 세상을 움직여온 이들이 가장 핫한 사회적 주제를 두고 펼칠 날 선 공방은 시청자들에게 토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이다.


과연 김구라의 냉철한 시선 아래 끝까지 논리를 지켜내고 '로직 마스터'의 영광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 로직'은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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