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색한 수원 유니폼...홍정호 "수원 합류해 영광, 전통과 역사 있는 팀이니 걸맞게 열심히 하겠다"
홍정호가 수원 삼성 옷을 입고 클럽 하우스에 등장했다. 수원은 15일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겨울 휴가를 끝나고 돌아와 첫 훈련에 임하는 선수들을 조명했다. 지난 시즌에도 승격에 실패한 수원은 올 시즌도 K리그2에서 뛰게 됐다. 변성환 감독과 이별했고 이정효 감독을 선임했다. 이정효 감독과 함께 송주훈, 박현빈, 김민우, 윤근영 등이 합류했다. 홍정호도
- 인터풋볼
- 2026-01-15 21:0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