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사진=넷플릭스 |
배우 조정석,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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