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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초밀착 투샷’ 포착…옆에 女, 누군가 봤더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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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초밀착 투샷’ 포착…옆에 女, 누군가 봤더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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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이진아(왼쪽부터). 사진 | 안테나 SNS

이효리, 이상순, 이진아(왼쪽부터). 사진 | 안테나 S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가수 이상순(51), 이효리(46) 부부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두 사람의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효리, 이진아와 함께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즐겁게 보낸 완벽한 하루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순을 중심으로 이효리와 가수 이진아(34)가 양옆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상순은 두 사람의 어깨에 팔을 두른 채 인자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이진아 역시 이상순, 이효리 부부와 같은 안테나 소속이다.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서 소속사 식구 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진다.

특히 오랜만에 한 프레임 안에 포착된 이상순, 이효리 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월이 흐르며 점점 닮아가는 듯한 둘의 미소에서 각별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진다.

이효리, 이진아는 이날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부터 음악까지 다채로운 대화를 나누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한편, 지난 2024년 11월부터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 중인 이상순은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로 깊이 있는 음악 스펙트럼을 청취자들에게 공유해 사랑받고 있다. 활약에 힘입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우수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상순. 사진 | 안테나 SNS

이상순. 사진 | 안테나 SNS



당시 수상 소감으로 이상순은 “라디오 DJ를 맡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라디오를 진행한 지는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 좋은 음악 듣고 싶을 때 언제든지 오셔서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청취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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