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균 기자]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제천지역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과 권리 향상을 위해 겨울 방학 동안 100명의 학생에게 1950만원 상당의 식사·식료품 키트를 전달한다.
14일 굿네이버스는 제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방학 중 식사를 지원하는 '얘들아 밥먹자' 사업을 협약했다.
14일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관계자(왼쪽 두 번째)가 이범모 제천교육장(가운데)에게 '얘들아 밥먹자' 사업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천교육지원청제공 |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는 제천지역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과 권리 향상을 위해 겨울 방학 동안 100명의 학생에게 1950만원 상당의 식사·식료품 키트를 전달한다.
14일 굿네이버스는 제천교육지원청을 방문해 방학 중 식사를 지원하는 '얘들아 밥먹자' 사업을 협약했다.
협약에서 굿네이버스는 제천지역 45개 학교에서 선정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100명에게 매주 한 차례씩 모두 9회에 걸쳐 식사·식료품 키트를 비대면 지원인 택배로 각 가정에 전달하게 된다.
이범모 제천교육장은 "이번 사업으로 방학 중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하며 "학교 현장의 학생 맞춤 통합지원을 위한 민관 연계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천=목성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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