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관왕 장본인' 포옛, 한국 안 올 뻔했다…"아일랜드 국대 부임할 줄 알았어" 고백
전북 현대의 더블을 이끈 거스 포옛이 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을 뻔했다고 고백했다. 아일랜드 '미러'는 15일(한국시간) "포옛이 과거 아일랜드 대표팀 감독직을 거의 맡을 뻔했던 경험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아일랜드 감독을 맡고 싶어 한다고 말하면서도 현재 감독직을 수행 중인 헤이미르 할그림손에 대한 존중을 분명히 했다"라며 독점 인터뷰를 공개
- 인터풋볼
- 2026-01-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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