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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부터 추성훈까지… MBC '마니또 클럽' 2월 1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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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부터 추성훈까지… MBC '마니또 클럽' 2월 1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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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 기자]
제니부터 추성훈까지… MBC ‘마니또 클럽’ 2월 1일 첫방 / 사진=MBC

제니부터 추성훈까지… MBC ‘마니또 클럽’ 2월 1일 첫방 / 사진=MBC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된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상대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연자들이 각자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몰래 준비하고 전하는 과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감정을 전한다.

1차 출연진으로는 가수 제니, 방송인 노홍철, 이수지, 파이터 추성훈, 크리에이터 덱스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5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갑작스럽게 '마니또 클럽'의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특별한 여정에 돌입하게 된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개인전을 중심으로 출연자들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며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지정된 마니또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한다. 이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한 의심과 기대, 그리고 숨은 진심이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 미션에서는 멤버들이 한 팀을 이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언더커버 선물 작전'이 펼쳐진다. 개인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의 집단 이벤트로 확장되며, 유쾌한 웃음과 함께 진한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사진=MBC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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