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인더뉴스 언론사 이미지

고리원자력본부, 지역주민 위한 무료 영화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 개최

인더뉴스 제해영
원문보기

고리원자력본부, 지역주민 위한 무료 영화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 개최

속보
코스피, 0.90% 오른 4,840.74 종료
영화 ‘퍼스트 라이드’ 15일 두 차례 무료 상영
매월 신작 상영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고리 시네마데이 상영작 포스터. 이미지ㅣ고리원자력본부

고리 시네마데이 상영작 포스터. 이미지ㅣ고리원자력본부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최신 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문화 나눔 행사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합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15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 영화 무료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연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고리원자력본부가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2026년 1월 상영작은 배우 강하늘과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이 출연한 남대중 감독의 영화 ‘퍼스트 라이드’입니다. 영화는 오랜 친구들이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작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영화 상영은 15일 목요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 총 두 차례 진행됩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영화 관람객을 위해 팝콘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관람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4시와 7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선착순 2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지역 주민 누구나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매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상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적 여유를 누리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공공기관 간의 유대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화 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13~2025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