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찬민 기자]
(사)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와 전시 전문 기업 ㈜메쎄이상은 13일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 사무실에서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의 공동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물 유지관리(FM) 산업의 범위가 설비·운영 중심에서 위생·안전·실내환경 관리로 확대되는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추진됐다. 양측은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관련 산업 간 연계와 교류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시회를 공동 주최·주관한다.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는 산업 연계와 관련 분야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메쎄이상은 전시 기획과 운영, 마케팅 등 전시회 전반을 담당한다.
(사)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와 전시 전문 기업 ㈜메쎄이상은 13일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 사무실에서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의 공동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물 유지관리(FM) 산업의 범위가 설비·운영 중심에서 위생·안전·실내환경 관리로 확대되는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추진됐다. 양측은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관련 산업 간 연계와 교류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시회를 공동 주최·주관한다.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는 산업 연계와 관련 분야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메쎄이상은 전시 기획과 운영, 마케팅 등 전시회 전반을 담당한다.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은 2023년 메쎄이상 주최로 처음 개최된 건물 위생 및 유지관리 산업 전문 전시회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시회의 산업 내 대표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고, 실수요 중심의 참관객 유입과 콘텐츠 고도화를 통해 전시회를 건물유지관리·위생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산업 플랫폼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FM 산업과 위생관리 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산업 전반의 교류 확대와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양측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Facilities Management Expo, FMX 2026)'은 오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건물유지관리(FM) 산업과 위생·방역·실내환경 관리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전시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회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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