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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여신' 기보배, 시청자들 마음에 사랑의 화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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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여신' 기보배, 시청자들 마음에 사랑의 화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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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한국 양궁 레전드 기보배가 화살 대신 하트를 쏘아 올리며 예능 도전에 나섰다.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수CP, 김동욱PD,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이형택, 하승진, 윤석민, 김영광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보배는 하늘색 테일러드 자켓과 화이트 슬랙스, 버건디 컬러 넥타이가 매치된 단복을 입고 등장했다.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

지난 2024년 은퇴한 기보배는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 37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9개를 수확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 2016 리우올림픽에서도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금메달리스트의 예능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예스맨'은 오는 1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