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
세종시에 자리한 '보재기손두부'는 직접 만든 두부를 활용한 전골 요리로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두부전골은 2인 27,000원, 3인 40,500원, 4인 54,000원으로 제공되며, 국산 콩을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두부를 천에 감싸 전골로 끓이는 방식은 정성스러운 손맛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생생정보'에서는 이곳의 인기 비결과 조리 과정을 조명하며, 평일 점심시간에만 운영되는 이 특별한 식당의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 가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