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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떠나는 한동훈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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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떠나는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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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금은방 여성업주 살해한 40대 남성, 종로서 체포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026년 1월 14일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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