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성 기자]
충남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청년후계농)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서면평가와 면접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청년농업인 20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예산군청사 전경 |
충남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청년후계농)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서면평가와 면접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청년농업인 20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농지와 시설 매입·임차를 위한 후계농육성자금 지원,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세대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예산=박보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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