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임신 21주 차에 유산 '오열'…"다시 엄마 아들로 와 줘"
배우 강은비/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강은비가 임신 21주 차에 유산을 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삼아(태명), 사랑해, 다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강은비는 담담한 목소리로 "(임신) 21주 차, 1월 3일 저는 산삼이와
- 뉴스1
- 2026-01-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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