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사유리가 인공지능(AI)이 만들어준 '가상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2026.01.14. (사진 = 사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인공지능(AI)이 만들어준 '가상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사유리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한 남성과 차량 안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실제 연인처럼 다정해 보이지만 남성은 AI 기술을 통해 생성된 가상 인물이다.
AI가 만든 가상 인물이지만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유리는 "AI가 내 남친 만들어줬다. 근데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했다.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일본에서 외국인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이듬해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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