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국립민속박물관은 '망극록'을 포함해 상장례·제례와 관련된 일기 자료 8건을 정리한 연구 총서 '상장례·제례 일기'를 펴냈다고 14일 밝혔다.
파평윤씨 윤흥규(1797∼1840)의 장례를 치르며 기록한 '초종록'(初終錄)으로, 조선 후기 상장례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자료다. 사진은 초종록. 2026.1.14 [국립민속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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