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한진, 브리온이스포츠와 LCK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

연합뉴스 조민정
원문보기

한진, 브리온이스포츠와 LCK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서울=연합뉴스) 한진이 12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브리이스포츠와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식을 가졌다. 좌측부터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사장, '테디' 박진성 선수, 브리온이스포츠 임우택 대표,  박정석 단장. 2026.1.14.[한진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진이 12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브리이스포츠와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식을 가졌다. 좌측부터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사장, '테디' 박진성 선수, 브리온이스포츠 임우택 대표, 박정석 단장. 2026.1.14.[한진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진[002320]은 지난 12일 브리온이스포츠와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글로벌 e스포츠 리그인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브리온팀은 올해 정규시즌부터 3년간 '한진 브리온'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스폰서십은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LCK 무대에서 한진의 신규 CI(기업 상징)를 알리고, '젊고 혁신적인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으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한진은 또 6개 국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TOWN)'을 통해 해외 팬덤 전용 굿즈를 선보이는 등 팬덤 대상의 물류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브리온의 팬덤이 두터운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현지 마케팅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