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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관련 입장 밝히기 위해 국회 찾은 한동훈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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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관련 입장 밝히기 위해 국회 찾은 한동훈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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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의 제명 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이날 언론에 배포한 결정문을 통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 제1·2호, 윤리규칙 제4조, 제5조, 제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라고 밝혔다.


윤리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약 6시간 동안 회의를 진행한 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제명은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으로, 제명 여부는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윤리위의 제명 결정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라고 밝혔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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