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빅세일 참여 셀러 모집 홍보 이미지. G마켓 제공 |
[파이낸셜뉴스]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 프로모션 '설 빅세일' 참여 셀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세일 참여 셀러들의 부담을 줄이고 배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물류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도착보장서비스 '스타배송'의 상온 풀필먼트 이용 셀러를는 다음 달 14일까지 풀필먼트 운영비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설 빅세일 기간 동탄 풀필먼트센터의 주문 마감 시간을 연장해 당일 출고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중에는 기존 대비 3시간 연장한 오후 11시까지, 주말에는 2시간 연장한 오후 10시까지 주문이 완료되면 당일 출고된다.
또 고객에게 제공되는 할인쿠폰 비용을 G마켓이 전액 부담하는 등 마케팅 지원에도 나선다.
이번 설 빅세일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셀러는 오는 19일까지 판매관리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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