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수 기자]
(세종=국제뉴스) 신건수 기자 = 세종충남대병원(병원장 박재형)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HSMR)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그룹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모든 원인의 병원 내 사망률을 분석해 국가 및 지역별 의료 수준을 파악하고,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의료 질 개선과 국민 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평가로 A·B·C그룹으로 구분된다.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의료기관 간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환자 안전성과 의료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세종충남대병원 제공 |
(세종=국제뉴스) 신건수 기자 = 세종충남대병원(병원장 박재형)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HSMR)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그룹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모든 원인의 병원 내 사망률을 분석해 국가 및 지역별 의료 수준을 파악하고,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의료 질 개선과 국민 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되는 평가로 A·B·C그룹으로 구분된다.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의료기관 간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환자 안전성과 의료의 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7차 평가는 상급종합병원 47곳을 포함해 전국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 378곳을 대상으로,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입·퇴원 진료 자료를 바탕으로 실시됐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1년(4차), 2022년(5차), 2023년(6차)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A그룹을 유지하며 개원 이후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박재형 병원장은 "개원 이후 4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통해 세종충남대병원의 높은 의료 질과 환자 안전 수준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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