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어린이놀이시설 등이다.
서구는 특히 납·프탈레이트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 물질들은 PVC(폴리염화비닐) 바닥재나 장난감 등에 포함되어 어린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서구는 유해 물질 사용 실태와 시설 안전관리 등을 중점 확인하며 기준 미달 시 개선 명령과 재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운영자에게 새 기준을 안내해 자발적 관리를 유도한다.
서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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