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코스피가 장중 4700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16% 내린 4,685.11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중 4715선을 기록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코스피가 장중 4700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코스피 지수가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16% 내린 4,685.11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중 4715선을 기록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코스피가 장중 4700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16% 내린 4,685.11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중 4715선을 기록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코스피가 장중 4700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16% 내린 4,685.11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중 4715선을 기록했다.
강민석 기자 k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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