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전기자전거 제조업체 래드파워바이크(Rad Power Bikes)가 폐업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새로운 전기자전거 모델 '뉴 래드왜건'(New RadWagon)을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번 모델은 기존 모델인 '래드왜건5'의 프레임을 재활용했으며, 브레이크와 배터리 안전성을 개선했다. 또한 비표준 22인치 휠을 사용해 타이어 교체가 제한적이지만, 업그레이드된 유압식 브레이크와 USB-C 충전 포트가 포함된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도난 방지를 위한 비밀번호 설정 기능도 추가됐다. 배터리는 UL 인증을 받은 48V 15Ah '세이프쉴드' 모델로, 열폭주를 방지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가격은 1799달러(약 265만원)로 책정됐으며, 기존 '래드왜건 5'보다 저렴하지만, '래드왜건4'는 일부 매장에서 1299달러(약 190만원)에 판매 중이다.
한편, 래드파워바이크는 최근 파산 보호를 신청했고, 최고경영자(CEO)가 4번째로 교체되는 등 경영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배터리 화재 위험 경고까지 겹치면서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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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전기자전거 제조업체 래드파워바이크(Rad Power Bikes)가 폐업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새로운 전기자전거 모델 '뉴 래드왜건'(New RadWagon)을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번 모델은 기존 모델인 '래드왜건5'의 프레임을 재활용했으며, 브레이크와 배터리 안전성을 개선했다. 또한 비표준 22인치 휠을 사용해 타이어 교체가 제한적이지만, 업그레이드된 유압식 브레이크와 USB-C 충전 포트가 포함된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뿐만 아니라 도난 방지를 위한 비밀번호 설정 기능도 추가됐다. 배터리는 UL 인증을 받은 48V 15Ah '세이프쉴드' 모델로, 열폭주를 방지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가격은 1799달러(약 265만원)로 책정됐으며, 기존 '래드왜건 5'보다 저렴하지만, '래드왜건4'는 일부 매장에서 1299달러(약 190만원)에 판매 중이다.
한편, 래드파워바이크는 최근 파산 보호를 신청했고, 최고경영자(CEO)가 4번째로 교체되는 등 경영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배터리 화재 위험 경고까지 겹치면서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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