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엽 기자]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리부트 코리아(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투자 기회를 보다 쉽게 체감하고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거래 확대를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넓히고 장기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신규계좌 이벤트와 국내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월 말까지 뱅키스 주식계좌 신규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코스피 200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종목의 주식 2주를 지급한다.
[사진: 한국투자증권] |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리부트 코리아(Reboot Korea)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투자 기회를 보다 쉽게 체감하고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거래 확대를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넓히고 장기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신규계좌 이벤트와 국내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월 말까지 뱅키스 주식계좌 신규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코스피 200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종목의 주식 2주를 지급한다.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1년간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 3월 말까지 국내주식 입고 고객에게 최대 501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고객이 다시 시작되는 시장 흐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설계했다"며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의 시장 참여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실적 중심 혜택을 통해 국내주식 투자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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