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보유 2명 출전' KBL, 외국선수 2인제 재도입 확정...2·3쿼터 동반 출격 가능해진다
KBL이 외국인 선수 2인제를 다시 도입한다. KBL은 15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31기 제 2차 임시총회 및 제 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임시총회에서는 원주 DB 이흥섭 단장의 이사 선임을 승인했다. 이사회에서는 외국선수 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2명 보유에 1명 출전하고 있는 외국선수 제도를 2026-2027시즌부터 2명
- OSEN
- 2026-01-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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