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은 국내 자본시장의 재도약 흐름 속에 고객이 투자 기회를 보다 쉽게 체감하고 시장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거래 확대를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넓히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 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한국투자증권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 이미지. 한국투자증권 제공 |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증권은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은 국내 자본시장의 재도약 흐름 속에 고객이 투자 기회를 보다 쉽게 체감하고 시장에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거래 확대를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넓히고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 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한국투자증권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신규계좌 이벤트와 국내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이달 말까지 ‘뱅키스’ 주식계좌 신규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코스피200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종목의 주식 2주를 지급한다.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1년 간 우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오는 3월 말까지 국내주식 입고 고객에게 최대 501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고객이 다시 시작되는 시장 흐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설계했다”면서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의 시장 참여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실적 중심 혜택을 통해 국내주식 투자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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