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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

연합뉴스 홍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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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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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서울=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열린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에서 데이미언 올리버(왼쪽부터), 마라트 사핀, 데미안 메레디스 기아호주 CEO, 크레이그 타일리 호주오픈조직위원회 CEO, 토드 우드브리지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1.14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열린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에서 데이미언 올리버(왼쪽부터), 마라트 사핀, 데미안 메레디스 기아호주 CEO, 크레이그 타일리 호주오픈조직위원회 CEO, 토드 우드브리지가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1.14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기아는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아는 이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차량 130대는 대회 기간 참가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에 활용된다.

기아는 호주오픈 개막을 알리는 '1포인트 슬램'(1Point Slam) 행사도 개최한다.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포함한 프로 선수 24명, 아마추어 2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결승전 기간에는 기아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라파엘 나달이 호주오픈을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석한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선도하며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서울=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열린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에 대회공식차량 중 하나인 EV9이 전시돼 있다. 2026.1.14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기아, 호주오픈 테니스 파트너십 25주년 맞아 특별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열린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에 대회공식차량 중 하나인 EV9이 전시돼 있다. 2026.1.14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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