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KB손해보험 추격하는 권영민 감독 “우리카드전 중요, 리시브·사이드아웃 강조+아라우조 공략 고민”[현장인터뷰]
권영민 감독. 사진 | 한국배구연맹 “리시브, 사이드 아웃 강조했다.” 한국전력과 우리카드는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4위인 한국전력(승점 34)은 3위 KB손해보험(승점 37)과 격차가 3점이다. 5위 OK저축은행(승점 33)의 추격도 따돌려야 한다. 한국전력은 아시아쿼터 미들 블로커 무사웰을 데려오면
- 스포츠서울
- 2026-01-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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