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진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진천 이월중학교(교장 김인숙)는 1월 13일 도서관에서 전 교직원이 함께하는'교직원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학기말 일정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교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직원들은 팀을 이뤄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평소 업무로는 나누기 어려웠던 공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중에는 경품 추첨과 함께 간단한 음식 나눔 시간도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웃음과 응원이 이어진 현장은 교직원 간의 벽을 허무는 화합의 장이 됐으며 구성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제공=진천교육지원청) |
(진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진천 이월중학교(교장 김인숙)는 1월 13일 도서관에서 전 교직원이 함께하는'교직원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학기말 일정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교직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직원들은 팀을 이뤄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평소 업무로는 나누기 어려웠던 공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중에는 경품 추첨과 함께 간단한 음식 나눔 시간도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웃음과 응원이 이어진 현장은 교직원 간의 벽을 허무는 화합의 장이 됐으며 구성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동료 교직원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런 자리가 학교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월중학교는 앞으로 교직원 간 소통과 협력의 문화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고 이를 학생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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