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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야구장학재단, 경대 어린이병원 성금 1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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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야구장학재단, 경대 어린이병원 성금 1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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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 기자] [포인트경제]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은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사장 이승엽)이 최근 저소득층 및 중증 환아의 의료비 지원과 필수 의료·돌봄 체계 운영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사장 이승엽)이 최근 저소득층 및 중증 환아의 의료비 지원과 필수 의료·돌봄 체계 운영을 위해 경북대 어린이병원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칠곡경북대 병원(포인트경제)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사장 이승엽)이 최근 저소득층 및 중증 환아의 의료비 지원과 필수 의료·돌봄 체계 운영을 위해 경북대 어린이병원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사진=칠곡경북대 병원(포인트경제)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에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8차례에 걸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엽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투병 중인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구장학재단을 통해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광 칠곡경북대 병원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된 성금은 치료와 돌봄이 절실한 환아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대 어린이병원은 중증·희귀질환 소아청소년 환아를 진료하는 전문 의료기관으로, 지역 공공의료 역할을 수행하며 환아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은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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