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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프로듀싱'…하입프린세스, 한일 합작으로 데뷔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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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개코 프로듀싱'…하입프린세스, 한일 합작으로 데뷔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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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 프로듀싱’…하입프린세스, 한일 합작으로 데뷔 예열 / 사진=챕터아이

‘다이나믹듀오 개코 프로듀싱’…하입프린세스, 한일 합작으로 데뷔 예열 / 사진=챕터아이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Mnet의 한일 합작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신인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첫 공식 프로필을 1월 10일부터 공개하고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하입프린세스는 독특한 힙합 컬쳐 감각을 기반으로 각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이미지를 선보이며, 기존의 걸그룹과 차별화된 팀 컬러를 드러냈다.

이번 데뷔는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타이틀곡 프로듀서로 참여해 주목을 끈다. 하입프린세스의 데뷔곡은 개코가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한국 힙합 씬에서 활약해온 대표적 아티스트 개코가 신인 걸그룹의 음악에 참여하면서 데뷔 무대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하입프린세스는 코코, YSY(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 등 7인으로 구성됐다. 평균 연령 17.7세의 한일 연합 멤버들은 직접 가창, 퍼포먼스뿐 아니라 비주얼과 콘텐츠 기획에도 참여하며 동세대의 시선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음악에 담아낼 계획이다.

‘다이나믹듀오 개코 프로듀싱’…하입프린세스, 한일 합작으로 데뷔 예열 / 사진=챕터아이

‘다이나믹듀오 개코 프로듀싱’…하입프린세스, 한일 합작으로 데뷔 예열 / 사진=챕터아이


'H//PE Princess'라는 팀명에는 음악에 대한 진정성과 자신만의 방식을 고수하고, 장르와 지역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롤모델로 성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팀은 형식보다는 실력과 창작에 초점을 맞추어 정체성을 무대에서 보여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상반기 중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데뷔를 계획하고 있는 하입프린세스는 양국 음악 레이블이 협력한 첫 프로젝트로 눈길을 끈다. 그룹은 아시아 시장은 물론 글로벌 무대로의 진출을 겨냥해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입프린세스는 CJ ENM과 일본 하쿠호도가 설립한 한일 합작 음악 레이블 '챕터아이'에 소속돼 있다. 챕터아이는 두 기업의 콘텐츠 및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하입프린세스가 레이블의 첫 프로젝트로 나서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매니지먼트는 아메바컬쳐가 챕터아이와 협력해 진행하며, 앞으로 하입프린세스의 본격적인 활동 지원이 이어질 전망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상래 기자 by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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