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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에 은갈치 조합이라…글든글로브 참석한 리사, 이걸 소화해 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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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에 은갈치 조합이라…글든글로브 참석한 리사, 이걸 소화해 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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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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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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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남다른 소화력을 보였다.

리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 time presenting at the goldenglobes✨Thank you for such a special night"(골든글로브에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특별한 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리사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 참석한 듯한 모습. 특히 리사는 은색으로 반짝이는 드레스를 화려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사는 현재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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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