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윤영미, 속옷 없이 등 훤히 트인 과감 패션…"서비스" [N샷]
윤영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윤영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영미투어 17기 치앙마이 마지막 날이라 등이 훤한 옷으로 서비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영미는 등이 훤히 트인 민소매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패션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 2026-01-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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