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신협중앙회는 전주한지협동조합으로부터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신협의 지원을 바탕으로 전통한지 산업 활성화에 나선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연 매출 6000만원에서 출발해 2019년 3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연 매출 10억원(누적 매출 46억원)을 기록하며 약 17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신협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전주시와 함께 '전통한지 활성화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시작으로 전주한지 상품개발과 전주한지장 후계자 양성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왔다. 지난 2021년에는 전주시와 함께 전주한지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신협중앙회는 전주한지협동조합으로부터 신협사회공헌재단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신협의 지원을 바탕으로 전통한지 산업 활성화에 나선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연 매출 6000만원에서 출발해 2019년 3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연 매출 10억원(누적 매출 46억원)을 기록하며 약 17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신협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전주시와 함께 '전통한지 활성화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시작으로 전주한지 상품개발과 전주한지장 후계자 양성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왔다. 지난 2021년에는 전주시와 함께 전주한지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신협은 익산시 왕궁면의 옛 축사단지를 무상 임대받아 닥나무 식재 및 관리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전북지방환경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향후 3년간 9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하는 닥나무 경관림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이번 전달식은 지원받은 기관이 다시 기부로 화답하는 협동조합의 정신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협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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