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3일 경기도 안성시의 한 농원에서 직원이 햇볕에 말리기 위해 매달아둔 메주를 살펴보고 있다. 전통적으로 메주는 입동 무렵부터 12월쯤에 쑤고, 겨울 동안 숙성시킨 뒤 이듬해 3월 무렵에 장을 담근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