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의왕시,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우수'

아주경제 의왕=박재천 기자
원문보기

의왕시,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3년 연속 '최우수'

속보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 전광훈 구속 송치
교통·화재·생활안전 1등급…전 분야 최상위
전국 4개 지자체만 달성, 수도권 유일
시민 중심 안전정책, 3년 연속 성과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사진=김성제 의왕시장]


경기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발표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023~2025년까지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정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특히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화재·생활안전 3개 분야 1등급, 범죄·자살·감염병 분야에서도 2등급을 기록해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단 4곳만이 달성한 성과로, 수도권에서는 의왕시가 유일하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 범죄, 재난, 감염병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6대 안전 분야를 종합 분석해 지역의 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지표다.

그간 시는 교통·재난 예방 인프라 확충,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선제적 감염병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시민과 함께 만든 안전 시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안전 정책으로 ‘살기 좋은 안전도시 의왕’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주경제=의왕=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