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은가은이 딸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은가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끝날 때까지 잠 안 깨도 오운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가은이 필라테스를 마친 모습. 특히 출산을 한 달 넘게 앞뒀음에도 만삭의 D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가은 SNS |
가수 은가은이 딸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은가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끝날 때까지 잠 안 깨도 오운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가은이 필라테스를 마친 모습. 특히 출산을 한 달 넘게 앞뒀음에도 만삭의 D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은가은은 최근 남편 박현호와 함께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결혼 한 달 만인 5월에 아이를 가졌다. 은가은은 "한 달 만에 아이가 찾아와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다"며 웃음을 보였다.
두 사람은 향후 가족 계획에 대해서도 넘치는 의욕을 나타냈다. 은가은은 "가족이 많기를 원한다. 나이만 허락한다면 둘째, 셋째까지도 낳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전했다. 박현호 역시 "허락만 해주신다면 생기는 대로 다 낳고 싶다. 힘 닿는 대로 낳고 싶은 마음"이라고 강조하며 다둥이 가정을 향한 바람을 덧붙였다.
사진=은가은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