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통산 170경기 38골 18도움
[서울=뉴시스]K리그2 수원, 헤이스 영입. (사진=수원 삼성 소셜미디어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광주FC 시절 이정효 감독의 황태자로 불린 외국인 공격수 헤이스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광주에 입단한 헤이스는 2023시즌 제주SK로 이적해 두 시즌 뛰었다.
지난해 이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광주로 복귀한 헤이스는 K리그1 37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올렸다.
K리그 통산 170경기 38골 18도움이다.
시즌 종료 후 광주와 결별한 헤이스는 이정효 감독을 따라 수원 유니폼을 입게 됐다.
윙어 포워드인 헤이스는 공격 전지역에서 뛸 수 있는 멀티 공격 자원이다.
헤이스는 "수원 삼성 선수가 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이렇게 멋진 팬과 함께하게 돼 큰 영광이고 위대한 팀의 유니폼을 입고 팬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생각에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은 의심의 여지 없이 내 커리어에서 특별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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