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오면 작아지는 외인, '꾸준함'이 필요해…사령탑은 "한국 리그에 맞는 배구 해야" 주문 [인천 현장]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신영철 감독이 이끄는 신영철 감독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경기를 소화한다. OK저축은행은 10승11패(승점 31점)로 5위를 마크하고 있다. 4위 한국전력과의 격차는 승점 3점 차다. OK저축은행은 직전 경기였던 9일 현대캐피탈과의 홈경
- 엑스포츠뉴스
- 2026-01-13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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