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고려대학교의료원이 KLPGA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노승희(25·파마리서치) 프로골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지난 12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본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정태경 사무국장, 정웅교 브랜드전략실장 등 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노승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승희는 "졸업 후에도 모교와 인연을 이어가며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프선수로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보여주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KLPGA 투어 통산 3승, 2025년 투어 상금랭킹 2위에 오르는 등 KLPGA 역사를 새로이 써 내려가고 있다.
노승희와 윤을식 의료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이니셜스포츠] |
위촉식은 지난 12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본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정태경 사무국장, 정웅교 브랜드전략실장 등 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노승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승희는 "졸업 후에도 모교와 인연을 이어가며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프선수로서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보여주면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KLPGA 투어 통산 3승, 2025년 투어 상금랭킹 2위에 오르는 등 KLPGA 역사를 새로이 써 내려가고 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노승희 선수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고려대의료원이 지향하는 세상에 없던 혁신과 인술의 정신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불씨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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