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 기자]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동양대학교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DYU 해외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DYU 해외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는 해외 연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한 해외 탐방 및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 호주, 일본 등 3개국이 탐방 국가로 선정됐으며, 동양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8개 팀, 총 36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각 국가의 교육·산업·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전공과 연계된 주제를 중심으로 탐방 활동과 팀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동양대학교, 글로벌 전공역량 강화 위한 ‘DYU 해외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동양대학교 전경 사진) |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동양대학교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전공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DYU 해외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DYU 해외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는 해외 연수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한 해외 탐방 및 현장 중심 학습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국, 호주, 일본 등 3개국이 탐방 국가로 선정됐으며, 동양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8개 팀, 총 36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각 국가의 교육·산업·문화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전공과 연계된 주제를 중심으로 탐방 활동과 팀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은 전공 분야와 관련된 기관 방문, 현지 전문가와의 교류,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를 통해 이론 중심의 학습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전공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대학교는 참가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항공권과 숙박비 등 해외 탐방에 필요한 주요 경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경제적 부담 없이 해외 전공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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