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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레일][대전=팍스경제TV]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시 버스 파업 예고에 대비해 출근시간대 수도권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하며 시민 교통 불편 최소화에 나섭니다.
코레일은 서울시 버스 파업이 내일(13일)부터 돌입할 경우를 대비해 전동열차를 7회 추가 운행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출근시간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맞춰 임시 열차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에서 출근시간대에 총 7회 운행됩니다.
코레일은 버스 파업 상황에 따른 이용 수요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 시 추가적인 수송 대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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