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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한일 과거 직시하되 협력할 부분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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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한일 과거 직시하되 협력할 부분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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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거대야당 패악질이 국헌문란…尹, 경종 위해 비상계엄 선포"
[서울=뉴스핌] 김종원 선임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kjw86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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