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필 교수는 광주제일고와 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경제공법으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감사원은 최 교수가 한국은행에서 경제분석과 정책수립 업무 등을 수행하는 등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조예가 깊고 △디지털·인공지능(AI) 기술의 금융산업 도입 △금융기관의 부패 방지 및 금융소비자 보호 등과 관련해 사회적 공헌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도형 기자 scop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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