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1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경기가 열렸다.
KCC는 2025~2026시즌 내내 부상 여파로 완전체를 꾸리지 못한 끝에 시즌 첫 6연패라는 최대 위기에 몰렸고, 삼각편대 재가동과 이재도 복귀로 전력을 회복한 소노를 상대로도 쉽지 않은 승부를 앞두게 됐다.
고양 소노 제일린 존슨이 부산 KCC 장재석의 마크를 뚫고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2026.01.12 / foto030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