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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차세찌'와 각방 고백하더니…"혼자 시간 즐길 것" 들뜬 근황 ('한재아')

MHN스포츠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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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차세찌'와 각방 고백하더니…"혼자 시간 즐길 것" 들뜬 근황 ('한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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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배우 한채아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채널 '한채아' 채널에는 '나의 44 크리스마스 안녕'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채아가 지난 12월 홀로 공연을 보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운전대를 잡은 그는 "지인이 티켓을 준비해 줘서 가고 있다. 일요일이라 남편과 딸은 집에 있고 혼자 나왔는데 너무 좋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남편과 딸은 저 없이 둘이서 시간을 갖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주말에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려고 한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공개된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에는 한채아 딸이 산타를 기다리며 쓴 편지가 공개됐다. 그는 햄스터를 선물로 받고 싶다는 내용을 귀엽게 편지에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지인의 부름을 받고 가족들과 함께 캠핑장으로 향했다. 캠핑장에 도착한 네 가족은 오븐에 직접 쿠키를 굽는 등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그는 "오늘은 운전해 줄 남편도 있고 특별한 날이기에 한잔하고 싶더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지난해 한채아는 차세찌와 각방을 쓴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안방을 소개하며 "순심이(반려견)랑 딸 봄이랑 저랑 여기서 잔다"고 말했다. 차세찌와 각방살이 중인 근황을 알린 그는 "남편이 코를 너무 곤다. 둘 다 숙면을 못 하겠더라.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평일만이라도 혼자 자야겠다싶어 나갔다. 제가 쫓아낸 게 아니라 (남편) 본인이 나갔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데뷔한 한채아는 KBS2 '각시탈', '장사의 신'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8년 4세 연하인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채널 '한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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