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베이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킬리안파리, 신제품 허 마제스티(Her Majesty) 런칭

베이비뉴스
원문보기

킬리안파리, 신제품 허 마제스티(Her Majesty) 런칭

속보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여부 오늘 선고 안해
[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허 마제스티 비주얼. ⓒ킬리안 파리

허 마제스티 비주얼. ⓒ킬리안 파리


12일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최초 시프레(Chypre)* 향수 'Her Majesty(허 마제스티)’가 킬리안 파리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 스토어에서 단독 선런칭된다. 하우스에서 가장 귀한 원료로 완성한 신제품 '허 마제스티’는 우아함과 강인함이 공존하는 궁극의 여성성을 향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 정적 속에서 피어오르는 대비의 순간—우아함과 강인함이 교차하는 궁극의 감정적 몰입

브랜드 창립자 킬리안 헤네시(Kilian Hennessy)는 일본 여행에서 바라본 사쿠라 블로섬의 섬세한 움직임과 철학자의 길(Philosopher’s Path)을 흐르는 고요한 물결에서 영감을 받았다. 그는 "사쿠라 잎이 바람에 흩날리며 빛과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찰나에 여성의 우아함과 강인함이 공존한다"고 말하며, 그 순간의 미학을 향으로 재해석했다.

'허 마제스티’의 향은 부드러움과 구조감이 조화를 이루는 대조의 미학으로 완성된다. 첫 향에서는 풍부한 복숭아의 달콤함이 부드럽게 펼쳐지며 페미닌한 매력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레이어에서는 킬리안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두 원료, 장미와 암브레트가 어우러져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시더우드와 파피루스가 깊고 고혹적인 잔향을 남기며, 섬세한 여운 속에서 착용자의 품격과 존재감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 사쿠라 바람의 투명함과 어두운 우디가 스치는 찰나, 내면의 힘이 깨어나는 황홀한 여운


킬리안 파리의 더 나르코틱스(The Narcotics) 향수 컬렉션에 새롭게 합류한 '허 마제스티’는 장미의 기품, 암브레트의 관능, 그리고 우디 노트의 깊이를 통해 여성성의 다양한 결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현대적 시프레 향수이다.

향뿐 아니라 보틀 디자인에도 킬리안의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양면에 새겨진 아킬레우스의 방패 문양은 '향수는 유혹이자 보호’라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골드 메탈 플레이트와 정교한 마감은 '허 마제스티’가 지닌 품격 있는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

한편, '허 마제스티’는 1월 12일 킬리안 파리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 스토어에서 단독 선런칭되며, 이후 1월 15일 오프라인 공식 런칭, 1월 19일 롯데온(LOTTE ON) 온라인 선런칭, 1월 26일 온라인 공식 런칭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저작권자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